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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살겠다 갈아보자... 가러봤자 더 못산다격세지감이라고? 바뀐 건 없다!

국가기록원이 공개한 '그 시절 선거풍경'. 지금으로부터 61년 전인 1956년 5월 대통령 선거. 자유당 이승만 대통령과 민주당 신익희 후보가 붙었다.

야당 측이 '못 살겠다 갈아보자'고 하자...

 

여당 지지세력은 '가러봤자(갈아봤자) 더 못 산다'(아래)고 맞불을 놓았다.  

이번 19대 대선 후보 벽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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