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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판도 바꾸는 ‘4차 산업혁명’ 흐름을 파악하면 유망직업 보인다10년 후 일자리의 미래|미래전략정책연구원 지음/ 일상과이상/ 15,000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격동을 예고하고 있는 일자리 시장의 미래를 예측한 책이다. 취업난과 높은 실업률에 시름하는 오늘의 우리에게 구조적으로 변화하는 일자리는 걱정거리가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위기 속에 기회가 있듯이 일자리 시장의 트렌드를 잘 이해하면 얼마든지 활로를 찾을 수 있다.


4차 산업혁명은 자동화, 지능화를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사람이 맡았던 일자리를 대폭 감소시킬 전망이다. 반면 신기술 개발과 신산업 발전에 필요한 일자리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이다.


이 책은 문재인 정부의 일자리위원회·4차산업혁명위원회의 정책 방향 등을 분석해 향후 어느 분야에서 어떤 일자리가 유망한지를 전망했다. 또 정보통신·반도체·기계·철강·조선·자동차 등 국내 주요 산업의 미래를 업종별로 전망했다. 특히 성장산업과 침체산업으로 나눠 분석함으로써 어떤 산업군의 일자리를 선택하는 게 유리한지를 전체적으로 가늠할 수 있도록 했다. 


글로벌 기업과 스타트업 등의 사례를 통해 구체적인 일자리 변화를 소개한 것도 눈에 띈다.

 

 

 

서울경제 포춘코리아 편집부 / 김윤현 기자 unyon@hmgp.co.kr

김윤현  unyou@hmg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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