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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병합 100년....일본의 고백

일본의 100년 전 마스터플랜에 들어있지 않았던 부메랑
100년 전, 일본은 한일병합조약을 체결하면서 세계를 온통 빨간색으로 채울 야심찬 계획을 세웠었다.
그러나 100년이 흐른 뒤 일본은 국제사회로부터 과거를 반성치 않는 ‘제국주의 전범국가’라는 치명적 오명으로 불리고 있다.
100년 전,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의 왕’이 될 것이라 호언장담했던 일본의 마스터플랜에는 들어있지 않았던 항목이다.
제국주의 침략전쟁에 동원되었던 일본인들의 죽기 전에 털어놓는 가해의 기억
한일강제병합 100년을 맞아 현재 일본에선 일본 제국주의 침략전쟁의 실상을 고발하는 고령자들이 하나둘씩 발견되고 있다.
제국주의 전범국가에 태어난 원죄로 인해 식민지 침략전쟁의 최전선에 설 수밖에 없었던 일본군국주의 전쟁체험세대들의 끔찍한 가해의 기억!
그 기억으로 인해 평생을 악몽과 죄책감에 시달려야 했던 일본군국주의 전쟁체험세대들의 고통은 100년 전 ‘전세계의 통치자’가 되고자 했던 일본제국주의의 마스터플랜에는 들어있지 않았던 항목이다.
병합 100년을 뛰어넘어 또다른 100년을 위해
죽기 전에 전범으로서의 고통에서 해방되고자 고백하는 일본전쟁체험세대들의 가해자이자 피해자로서의 식민지 침략전쟁의 상흔과 이를 치유코자 하는 일본시민들의 자발적인 운동을 다각도로 조명함으로써 한일강제병합 100년의 역사가 던지는 메시지와 향후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를 조망하고자 한다.
 

디지털 미디어팀  12345@AZZU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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